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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정권서 무기구매 대폭 늘어..日 자위대 무장강화
작성자 박민진 등록일 2018-10-30 조회수 15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전쟁 가능한 국가로 전환하기 위한 헌법개정과 함께 무장을 강화하면서 앞으로 갚아야 할 무기구매 대금이 5조엔(약 51조원)을 넘었다고 일본 도쿄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 등 국내외에서 고가의 무기를 구입한 뒤 분할 상환해야할 금액이 2018년 회계연도에 처음으로 5조엔을 넘었다고 전했다. 내년도에도 5조 3천억엔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최신예 스텔스전투기인 F-35A 6기(960억엔)과 조기경보기 E-2D 2기(544억엔), 지상배치형 요격시스템인 이지스 어쇼어 2기(2천352억엔) 등의 구입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미국과의 대외군사판매(FMS)예산이 지난 2012년도 1천311억엔에서 아베 정권 출범 이후 급증하면서 내년도 예산안에서는 6천917억엔을 편성해 5배 늘어났다.

도쿄신문은 “방위력 증강을 이유로 북한의 미사일 개발이나 중국의 군비확장을 들고 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기구매 압력이 더해지면서 미일간 군사일체화도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이어 이러한 무기 구매 증가는 지금의 안보환경에서는 줄여 나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CBS 노컷뉴스 임형섭 기자] sophie@cbs.co.kr

 

원문보기 https://news.v.daum.net/v/2018102915120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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