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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하 20 극초음속 '아방가르드' 핵탄두 내년 실전 배치
작성자 박민진 등록일 2018-11-05 조회수 13

'현존 미사일 방어 체제 모두 무력화 가능"

러시아 마하 20 극초음속 활강체 핵탄두 아방가르드(AP 제공 상상도)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러시아는 마하 20의 극초음속 활강체 핵탄두 '아방가르드(Avangard)'를 2019년 실전 배치한다고 타스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 아방가르드 핵탄두를 'UR-100N UTTKh(SS-19)'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에 장착해 내년부터 전략무기로서 취역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방가르드 핵탄두는 극초음속으로 날아가면서 현재 미국 등이 구축한 미사일 방어(MD) 체제를 모두 무력화할 수 있는 성능을 가졌다고 한다.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에 따르면 우랄 남부 오렌부르크 지구에 있는 전략미사일군 사단이 아방가르드 핵탄두를 인수받아 운용에 들어간다.

아방가르드 핵탄두를 인계한 전략미사일 사단은 2019년 전비태세를 갖추고 우선적으로 SS-19 두 세트에 탑재하고서 연대급까지 확대하게 된다.

2019년에서 2027년 사이에 2개 연대가 아방가르드 핵탄두를 배치하며 연대당 6개 세트의 발사체제를 완비할 예정이다.

소식통은 아방가르드를 인수하는 전략미사일군 연대는 관례에 따라 사전에 핵탄두를 탑재할 개량형 UR-100N 탄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방가르드가 이미 시험에 성공했고 개량형 UR-100N 탄도 미사일도 성숙 단계에 있기에 미사일 실험을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러시아군이 현재 30기를 보유하는 UR-100N는 이륙중량이 100t에 투사중량이 4.5t에 달한다고 한다.

아방가르드는 탄도 미사일에 실려 고도 100km까지 오른 다음 분리, 대기층을 초고음속으로 비행하면서 목표를 타격할 수 있다.

yjjs@newsis.com

 

원문보기 https://news.v.daum.net/v/201811040529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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