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행정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국방기술소식
  • 자료실
  • 학과사무실

국방기술소식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국방기술소식 게시글의 상세 화면
드론 공포 현실화..'저렴한 대량살상무기' 확산되나 [박수찬의 軍]
작성자 이주영 등록일 2019-09-30 조회수 11
이란의 아바빌-3 드론. 이란은 다양한 종류의 드론을 제작해 예멘 후티 반군과 레바논 헤즈볼라 등 친이란 군사조직에 제공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드론은 상업적으로 얻기 쉽고 손쉽게 무기화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슬람국가(IS)를 비롯한 무장세력들도 상업용 드론을 개조해 군사작전에 활용한 바 있다. 하지만 사우디 유전시설 공격은 전통적인 공습작전을 대신해 저가 드론이 적 내륙 깊숙한 곳에 있는 전략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드론이 앞으로 전투를 더 어렵게 만들고 국제분쟁의 성격을더욱 복잡하게 바꿔놓을 잠재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북한도 300~400대의 드론을 운용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란과 북한이 긴밀한 군사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북한도 예의주시하며 대남 전략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탄도미사일과 방사포 위협에 드론 공격까지 더해지면 우리 군의 유사시 대응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드론 공격 기법의 확산 저지와 연구에 우리 군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이유다. 


원문보기 : https://news.v.daum.net/v/20190921100200797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국방기술소식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 Mistral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다음 미국 무기 도입해야 안보가 보장되나 [박수찬의 軍]
  • 목록 인쇄[새창열림]

빠른 이동 메뉴

quick
  • potal
  • 중앙도서관
  • E클래스
  • 학사정보
  • 장학정보
  • 증명서발급
  • 취업정보
  • 헬프데스크
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
아주대학교
  • 우)443-749 경기도 수원시 영동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대표전화:031-219-2990
  • COPTRIGHT(C)2013 Department of Military Digital Convergence. All Right Reserved.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