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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 지휘 '하늘의 요새'가 뜬다 [박수찬의 軍]
작성자 이주영 등록일 2020-02-10 조회수 33
일본의 차세대전투기(F-X) 상상도. 높은 수준의 스텔스 기능이 포함됐다. 방위성 제공
일본은 F-X라 불리는 차세대전투기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 항공자위대 F-2 전투기를 2030년 대체할 F-X는 6세대 전투기의 특성을 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성은 2021 회계연도 내각 예산을 확정하는 12월까지 개발 파트너와 관련된 예비 프레임 워크를 결정할 방침이다. 개념 설계는 일본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나 외국 업체의 참여 가능성도 있다.

일본의 F-X는 미국 등 선진국이 개발 중인 6세대 전투기와 유사한 성능을 갖출 것으로 추정된다. 방위성이 공개한 상상도에 따르면, 동체에서 미익에 이르는 기체 주요 부분에 접합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스텔스 성능이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여기에 F-35A를 능가하는 성능의 전자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을 합친다면 중국, 러시아 공군에 맞설 잠재력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프랑스와 영국은 차세대전투기를 2040년까지 개발할 예정이며, 영국도 템페스트라 불리는 6세대 전투기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가 간의 이해관계와 기업에게 일감을 할당하는 문제, 재정 부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당초 계획대로 개발이 추진될지 의문이 제기된다. 하지만 6세대 전투기를 확보해야 미래 안보와 기술 발전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2030년대 이후 제공권 장악을 둘러싼 세계 각국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원문보기 : https://news.v.daum.net/v/2020020810040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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